이선빈, 9년 열애 이광수 폭로 “화장실도 허락 받고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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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이 연인 이광수의 엉뚱한 장난기를 폭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유재석은 "광수하고 밀접하지 않으냐"며 이선빈과 이광수가 2018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것을 에둘러 언급했다.
또 이선빈이 "신경 쓰이는 동생이다. 손 많이 가고 신경 쓰이고, 착하다"며 함께 출연한 김영대를 소개하자 유재석은 "나한테 광수가 그런 존재"라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선빈은 "(이광수는) 화장실 갈 때도 '허락 안 받고 가냐'고 한다"며 연인 사이의 에피소드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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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이선빈과 김영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광수하고 밀접하지 않으냐”며 이선빈과 이광수가 2018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것을 에둘러 언급했다.
또 이선빈이 “신경 쓰이는 동생이다. 손 많이 가고 신경 쓰이고, 착하다”며 함께 출연한 김영대를 소개하자 유재석은 “나한테 광수가 그런 존재”라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이광수를 향한 ‘몰이’는 계속됐다. 유재석이 김영대의 모델 이력을 언급하며 “광수도 원래 모델이었다”고 말하자, 이선빈은 “그러니까 깜짝 놀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영대는 “최근 광수 형님을 만났는데 너무 웃기더라. 좋은 이야기 해주시려고 저를 앉혀놓고 진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런데 제가 (이광수를) 너무 좋아하니까 눈만 봐도 웃음이 나오더라. 진지한 이야기 하는데 웃지 않으려고 하다가 입꼬리를 씰룩했다. 선배님이 ‘너 방금 웃었냐?’ 하는데 또 웃기더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선빈은 “(이광수는) 화장실 갈 때도 ‘허락 안 받고 가냐’고 한다”며 연인 사이의 에피소드를 폭로했다. 이어 이선빈이 “그거 선배님한테 배운 거 아니냐”며 유재석을 추궁하자, 유재석은 “맞다. 나한테 다 배운 것”이라고 쿨하게 인정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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