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기 구매 부담 해소! 바리미, 지자체 보조금 혜택으로 만난다

유은규 2026. 1. 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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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지엘플러스(대표 김완재)의 브랜드 바리미(BARIMI)가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보급사업' 대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보급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지자체가 음식물처리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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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지엘플러스


국내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지엘플러스(대표 김완재)의 브랜드 바리미(BARIMI)가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보급사업’ 대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보급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지자체가 음식물처리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K마크, Q마크, 환경표지 등 관련 인증을 획득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를 대상으로 구매 비용의 최대 80%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초기 구매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어, 최근에는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이번 보급사업에서 지엘플러스의 지원 대상 모델은 GL-020K와 GL-015KP로, 모두 관련 인증을 충족한 제품이다.

바리미 음식물처리기는 맵고 짠 음식이 많은 한국형 식생활에 최적화된 특허 미생물 기술을 적용해 높은 분해 효율을 구현했다. 기존 분쇄·건조 방식과 달리 상시 중간 투입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며,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부담도 적다. 또한 필터 교체가 필요 없는 반영구적 탈취 구조를 적용해 일반 음식물처리기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필터 교체 비용과 관리의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이는 미생물 시스템의 자연 순환 구조를 최적화한 결과로, 장기간 사용 시에도 별도의 소모품 비용이 들지 않아 실사용 비용까지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로 평가받고 있다.

지엘플러스는 20년 이상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기술을 연구·개발해온 국내 ODM 전문 기업으로, 다수의 대기업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이후 자체 브랜드 바리미(BARIMI)를 론칭하며 친환경 기술 기반의 소비자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보급사업의 신청 가능 여부와 제출 서류는 거주 중인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엘플러스는 현재 접수 중인 지자체 공고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하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유은규 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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