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 승격 도전' 대구FC, 마지막 퍼즐 맞췄다! 세라핌 영입...세징야-에드가와 삼격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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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가 '다이렉트 승격'을 위해 최강의 브라질 삼각편대를 완성했다.
대구 구단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세라핌을 영입했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세라핌은 "세징야, 에드가와 같은 대단한 업적을 쌓은 선수들과 함께 하는 만큼 그들에게 배우고 빨리 적응하겠다"면서 "팀의 목표, 개인의 목표 모두 K리그1 승격뿐이다. 대구 팬들과 빨리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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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가 '다이렉트 승격'을 위해 최강의 브라질 삼각편대를 완성했다.
대구 구단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세라핌을 영입했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1998년생인 세라핌은 브라질 상 조제 EC와 아마조나스 EC에서 프로 경험을 쌓은 뒤 2025시즌을 앞두고 수원 삼성 임대 이적을 통해 K리그에 입성했다.

세라핌은 2025시즌 37경기에 출전해 수원 삼성에서 13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올라서며 K리그 무대 적응을 마쳤다.
대구는 세라핌의 뛰어난 결정력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높게 평가하고, 공격 전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핵심 전력으로 낙점한 끝에 영입을 결정했다.
세라핌은 "세징야, 에드가와 같은 대단한 업적을 쌓은 선수들과 함께 하는 만큼 그들에게 배우고 빨리 적응하겠다"면서 "팀의 목표, 개인의 목표 모두 K리그1 승격뿐이다. 대구 팬들과 빨리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대구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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