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2월 9일 신곡 '다시 만난 오늘'로 컴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투어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컴백한다.
2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오는 2월 9일 신곡 '다시 만난 오늘'을 담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는 "투어스는 현지 연말 특집 방송, 대형 페스티벌, 음악 시상식 등 다양한 무대에서 원곡의 퍼포먼스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다시 만난 오늘'은 팬들에게 깜짝 선물 같은 트랙이 될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투어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컴백한다.

투어스는 지난해 선보인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을 한국어 버전으로 재녹음해 이번 신곡을 완성했다.
소속사는 “‘우연히 재회해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 끝자락의 맑은 감성으로 표현한 노래”라고 전했다.
앞서 투어스는 원곡 ‘나이스 투 씨유 어게인’으로 빌보드 재팬 종합 송차트 핫100에서 정상에 올랐다. 해당 곡을 담은 음반으로는 오리콘에서 주간 차트 2관왕을 달성했다.
소속사는 “투어스는 현지 연말 특집 방송, 대형 페스티벌, 음악 시상식 등 다양한 무대에서 원곡의 퍼포먼스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다시 만난 오늘’은 팬들에게 깜짝 선물 같은 트랙이 될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달러 잘하고 있다. 걱정 안 해”…발언 직후 달러 1% 넘게 급락
- “코스피 5000 뚫는다”…다시 매수 버튼 누르는 큰손들
- 광고계 손절 움직임?…차은우, 차기작 어떻게 되나
- 트럼프, 韓관세 위협 쿠팡 탓?…美부통령, 金총리에 경고
- 고교생과 성관계 후 “당했다”더니…반성문 30회 [그해 오늘]
- “‘두쫀쿠’ 유행 이제 끝났으면…” 한숨 쉰 사장님들, 이유는
- '노쇼핑' 패키지라더니…거금 들였는데 '꼼수'에 당했다
- 멸공 떡볶이 내고 “공산주의자들 발작”…중국산 재료는?
- “나한테 반말?”…욱한 배현진, 남의 손녀 얼굴 ‘덜컥’ SNS 박제
- “살려달라” 비명에도…연인 무차별 폭행, 살해한 중국인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