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2월 9일 신곡 '다시 만난 오늘'로 컴백

김현식 2026. 1. 2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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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컴백한다.

2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오는 2월 9일 신곡 '다시 만난 오늘'을 담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는 "투어스는 현지 연말 특집 방송, 대형 페스티벌, 음악 시상식 등 다양한 무대에서 원곡의 퍼포먼스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다시 만난 오늘'은 팬들에게 깜짝 선물 같은 트랙이 될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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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데뷔 싱글 타이틀곡 한국어 버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투어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컴백한다.

2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오는 2월 9일 신곡 ‘다시 만난 오늘’을 담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투어스는 지난해 선보인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을 한국어 버전으로 재녹음해 이번 신곡을 완성했다.

소속사는 “‘우연히 재회해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 끝자락의 맑은 감성으로 표현한 노래”라고 전했다.

앞서 투어스는 원곡 ‘나이스 투 씨유 어게인’으로 빌보드 재팬 종합 송차트 핫100에서 정상에 올랐다. 해당 곡을 담은 음반으로는 오리콘에서 주간 차트 2관왕을 달성했다.

소속사는 “투어스는 현지 연말 특집 방송, 대형 페스티벌, 음악 시상식 등 다양한 무대에서 원곡의 퍼포먼스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다시 만난 오늘’은 팬들에게 깜짝 선물 같은 트랙이 될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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