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라이밍'으로 이름 바꾸는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오영훈 기획위원 2026. 1. 28.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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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이 월드클라이밍(World Climbing)으로 이름을 바꿨다.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이라는 이름은 2007년부터 사용됐고, 그 이전에는 국제경기등반위원회(ICCC)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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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이 월드클라이밍(World Climbing)으로 이름을 바꿨다. 마르코 스콜라리스 회장은 "포용성, 적응성, 책임감, 모험심의 원칙을 반영하는 전 지구적 정체성을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클라이밍은 전 세계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크게 확산하고 있고, 그에 따라 더 선명하게 부각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자 명칭을 바꾸게 됐다"고 밝혔다. 로고 이미지는 클라이밍 홀드들이 모여 세계를 구상하는 모습을 상징한다. 중앙의 세 가지 색깔 홀드는 리드, 볼더링, 스피드 세 종목을 상징한다.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이라는 이름은 2007년부터 사용됐고, 그 이전에는 국제경기등반위원회(ICCC)였다. ICCC는 1997년 창설됐다. 단체의 목적은 세계 클라이밍 경기의 주관이다. 클라이밍은 2020 도쿄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선정됐고,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22국 선수 68명이 참가했다.
월간산 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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