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맞아?…미국 억만장자의 '꿀피부' 관리법은?[셀럽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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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85세의 나이에도 탄력 있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 중인 미국 억만장자 사업가 마사 스튜어트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마사 스튜어트는 지난 21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보그'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스튜어트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했지만,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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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마사 스튜어트는 지난 21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보그'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피부 관리법을 소개했다.
영상 속 스튜어트는 "매일 집을 나서기 전 내가 하는 관리를 소개한다"며 자신만의 뷰티 팁을 전했다.
스튜어트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했지만,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어트는 "저는 제 자신을 잘 돌보려고 노력한다"며 식단에 대해서는 "잘 챙겨 먹는다. 아침엔 녹즙을 마신다. 피부에 녹즙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며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근력 운동)을 한다는 스튜어트는 "필라테스는 몸을 늘려주고,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된다"며 "밸런스 보드를 이용해 균형 잡는 법을 배운다. 나이가 들수록 넘어지지 않는 것, 균형이 정말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그는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모공을 닫아주고 얼굴을 닦아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나이가 들어서도 빛나는 피부를 연출하는 메이크업 비결에 대해서는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며 "야외에 활동하기 때문에 (얼굴에 바르고) 남은 건 손에도 항상 바른다"고 말했다.
진한 화장은 즐기지 않는다며 "나는 얼굴이 반짝이는 걸 좋아한다. 요즘 메이크업 트렌드에서 좋아하는 건 '광택'이다. 하이라이터를 광대뼈 위와 눈썹 아치 위에 조금씩 바른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튜어트는 특히 청결에 신경 쓴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는 청결에 굉장히 민감하다"며 "깨끗한 수건, 깨끗한 침대 시트, 깨끗한 베개 커버는 내가 누리는 작은 사치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집에 짙은 회색이나 갈색 천이 있는데, 화장을 지우는데 쓴다. 한 번 사용한 천은 바로 세탁한다. 수건도 한 번 쓰고 나면 바로 세탁한다"고 덧붙였다.

스튜어트는 미국 사업가 겸 방송인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TV 프로그램 '마사 스튜어트 리빙'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둔 억만장자다. 요리, 인테리어, 홈데코, 가드닝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로 1990~2000년대 미국 중산층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주도하며 '완벽한 살림왕'으로 떠올랐다. 2000년대 내부자 주식 거래 관련 혐의로 실형을 살았으나, 출소 이후 브랜드를 재정비해 재기에 성공했다. 스튜어트는 2023년 82세의 나이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 표지를 장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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