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홀린 미모, 실화냐... '두산가 5세' 박상효 씨, 'PSG 애인 모임'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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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5)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두산가 5세 박상효(27)씨가 PSG 모임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안젤리나 자바르니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박상효씨 등 지인들과 함께한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박상효 씨는 이미 지난해 5월 PSG의 프랑스컵 우승 현장을 찾아 이강인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되며 사실상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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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안젤리나 자바르니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박상효씨 등 지인들과 함께한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PSG의 'WAGs(Wives And Girlfriends, 선수들의 아내·여자친구)' 모임이다. 사진을 올린 자라르니는 이강인의 팀 동료인 일리야 자바르니의 아내다. 또 사진에는 PSG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의 연인인 마델리나 아라강, PSG 구단과 꾸준히 협업해 온 프랑스 모델 겸 수영복 브랜드 CEO 엘리사 마타나가 등장했다.
누리꾼들은 사진 속 인물들이 모두 PSG와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박상효 씨가 이 자리에 함께한 건 그가 '이강인의 연인'으로서 팀 동료의 아내들과 교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해석했다.

1999년생인 박상효 씨는 이강인보다 2살 연상으로, 박용성 두산그룹 7대 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장녀다. 현재 프랑스 유학 중인 그녀는 이강인의 친누나를 통해 이강인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강인은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토트넘 등 빅클럽들의 이적 제의가 있었으나 PSG 측은 '이적 불가(NFS)'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현재 부상에서 회복 중인 이강인은 올 시즌 공식전 20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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