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과감한 크롭 톱 스타일링...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

박진업 2026. 1. 2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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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해 시선을 압도했다.

민니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Play the whole world in MONO"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민니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과 슬림한 몸매가 어우러져 신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신곡은 아이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확장하는 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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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민니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아이들의 멤버 민니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해 시선을 압도했다.

민니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Play the whole world in MONO”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민니는 금발과 흑발이 대조를 이루는 강렬한 반반 헤어스타일에 과감한 절개가 돋보이는 화이트 크롭 톱을 착용해 탄탄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얼굴 라인을 감싸는 거대한 실버 이어커프와 블랙 핫팬츠, 가죽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그녀의 몽환적이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민니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과 슬림한 몸매가 어우러져 신곡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들은 2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정식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아이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확장하는 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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