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 남보라, 여동생 결혼식서 임신 중에도 춤…벅찬 축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보라가 여동생의 결혼식에서 누구보다 벅찬 축하의 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 무대 위에서 여동생과 가족, 지인들과 함께 축하의 시간을 보내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여동생의 새 출발을 온몸으로 축하한 남보라의 모습은, '13남매 장녀'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따뜻한 가족애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남보라가 여동생의 결혼식에서 누구보다 벅찬 축하의 순간을 보냈다.
27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남보라 동생 결혼식이에요. 사랑과 행운 가득한, 빛나는 하루이길! 앞으로 정말 많이, 오래 행복하길 바랄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 무대 위에서 여동생과 가족, 지인들과 함께 축하의 시간을 보내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장면은 남보라가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무대 위에서 밝은 표정으로 춤을 추며 축하에 나선 모습이었다. 한복 차림으로 두 팔을 들어 올린 채 여동생을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장녀로서의 애정과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주변에서는 “얼마나 좋았으면”이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현장은 축제 분위기였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봉사활동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이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여동생의 새 출발을 온몸으로 축하한 남보라의 모습은, ‘13남매 장녀’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따뜻한 가족애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금 3억원’ 최강록, 새벽 귀가·칼 갈기하다 외도 오해…딸도 몰랐다 - MK스포츠
- ‘린과 이혼’ 이수, 혼인 중 매입한 강남 건물로 초대박 터트렸다 “70억 잭팟” - MK스포츠
- 제니, ‘샴페인 걸’ 논란에도 생일 사진 공개…사과 대신 선택한 자신감 - MK스포츠
- ‘절제된 비너스상’ 이성경, 김준수가 극찬한 이유 있었다 - MK스포츠
- ‘여전한 손흥민 공백’ 토트넘, 이강인 원했지만... “임대 제안 PSG가 거절”···“아틀레티코
- 저스틴 게이치vs더스틴 포이리에 ‘누가 더 위대한’ 파이터? “전설에 가까운 건 게이치!” 전 U
- 맨시티·아스널 연파 캐릭호 맨유에 청천벽력... 도르구, 햄스트링 부상 10주 이상 이탈···“구
- ‘KBL No.1’ 이정현, 특급 신인 가드들 향한 선전포고…“재능 넘치고 좋더라, 나 역시 최선 다해
- 경륜 경정 2월 경주 일정 발표…13~15일 첫 대상 경륜, 설 연휴 정상 운영 - MK스포츠
- ‘EPL 코리안리거 16호’는 오현규?…풀럼 이어 리즈·팰리스까지 관심, 잉글랜드가 부른다! - MK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