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장원영 같다" '솔로지옥3' 유시은, 아쉬운 탈락 ('미스트롯4')

박선하 2026. 1. 2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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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3' 출연자 유시은이 화제성 넘치는 비주얼과 달리 즉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2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제니 닮은꼴로 불렸던 '솔로지옥3' 출연자 유시은이 등장했다.

유시은은 "'솔로지옥'을 탈출하고 싶은, 2022 미스코리아 선, 모델 겸 인플루언서 유시은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성주는 "솔로지옥에 출연했는데 솔로 탈출은 못 하신 것 같다"라고 묻자, 유시은은 "지금은 솔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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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암연'은 어려운 노래…덜 어려운 노래가 좋았을 것"

(MHN 박선하 기자) '솔로지옥3' 출연자 유시은이 화제성 넘치는 비주얼과 달리 즉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2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제니 닮은꼴로 불렸던 '솔로지옥3' 출연자 유시은이 등장했다.

유시은은 "'솔로지옥'을 탈출하고 싶은, 2022 미스코리아 선, 모델 겸 인플루언서 유시은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 사이에서는 "제니 같다", "장원영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김성주는 "솔로지옥에 출연했는데 솔로 탈출은 못 하신 것 같다"라고 묻자, 유시은은 "지금은 솔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무대에서 유시은은 고한우의 '암연'을 선곡해 떨리는 모습으로 무대를 마쳤다. 심사 결과 유시은 국민 마스터 하트 5개, 선배 마스터 하트 6개로 총 11개의 하트를 받으며 즉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안성훈은 "'암연'은 악기 반주가 적어서 어려운 노래인데 떨려하면서 바닥을 보고 부르는게 감동이었다"면서 "뒤로 갈수록 긴장이 풀리면서 듣기 편해졌다. 이 곡보다는 덜 어려운 노래를 선택했다면 장점을 더 보여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사진='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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