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4년 만에 연기 복귀 앞둔 근황…레트로 무드 '찰떡'[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1. 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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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레트로 스타일을 소화하며 연기 복귀를 알렸다.

서예지는 27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예지는 주름이 잡힌 블라우스에 롱스커트로 레트로 무드를 연출했다.

서예지의 연기 복귀는 2022년 방영된 드라마 '이브'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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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서예지가 레트로 스타일을 소화하며 연기 복귀를 알렸다. 

서예지는 27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서예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서예지는 주름이 잡힌 블라우스에 롱스커트로 레트로 무드를 연출했다. 

스카프와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단아하면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서예지는 오는 30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한다. 

ⓒ서예지 인스타그램

전소민과 함께 윤심덕 역에 캐스팅 된 그는 김우진 역의 박은석, 곽시양, 나혜석 역의 김려은, 진소연, 홍난파 역의 박선호, 김건호와 호흡을 맞춘다. 

서예지의 연기 복귀는 2022년 방영된 드라마 '이브' 이후 4년 만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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