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여전히 뜨겁다…7년만 뭉친 완전체 팬 콘서트 전석 매진 [공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빅스(VIXX)의 팬 콘서트 '2026 빅스 팬 콘서트 ''케이스 넘버 빅스''(2026 VIXX FAN CONCERT 'Case No. VIXX')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빅스(엔, 레오, 켄, 혁)는 오는 2월 21일과 2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팬미팅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이자, 막내 혁의 전역 이후 첫 완전체 공연이다. 더불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빅스를 향한 변함없는 팬심을 확인케 했다.
앞서 공개된 팬 콘서트 포스터는 범죄 현장을 추적하는 디자인을 콘셉트로 팀명과 멤버들의 이름, 공연 일정과 장소를 사건 기록처럼 배치해 눈길을 끌었다. 증거 요소들이 더해진 탐정 콘셉트 무드는 '케이스 넘버 빅스'라는 타이틀과 맞물리며 이번 팬 콘서트에서 펼쳐질 스토리와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빅스는 데뷔 이후 '사슬 (Chained Up)', '다칠 준비가 돼 있어 (On and On)', '저주인형', '에러'(Error), '도원경 (桃源境)' 등 독보적인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멤버들은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운데,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그룹과 팬에 대한 변함없는 모습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7년 만의 완전체 팬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만큼 이번 공연을 통해 빅스와 팬들이 함께 쌓아온 시간과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케이스 넘버 빅스'는 2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5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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