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4년만의 복귀 사흘 전..여전한 미모

김미화 기자 2026. 1. 27. 2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서예지가 4년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하는 가운데,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서예지는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연극 '사의 찬미'와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연극 '사의 찬미'가 오는 30일 개막해 3월 2일까지 공연하는 가운데 서예지는 전소민과 더블 캐스팅 됐다.

서예지는 '사의 찬미'로 첫 연극 무대에 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서예지 / 사진=개인계정
배우 서예지가 4년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하는 가운데,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서예지는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연극 '사의 찬미'와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연극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 오랜만에 작품으로 돌아오는 서예지가 연기에 몰입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연극 '사의 찬미'가 오는 30일 개막해 3월 2일까지 공연하는 가운데 서예지는 전소민과 더블 캐스팅 됐다.

서예지 / 사진=개인계정

서예지는 '사의 찬미'로 첫 연극 무대에 선다. 소속사는 "서예지가 팬들과 2025년에 작품으로 만날 약속을 지키지 위해 '사의 찬미'로 연극 무대에 첫 도전한다. '사의 찬미'는 1920년대 격변의 시대를 살아간 예술가들의 사랑, 그리고 끝내 포기하지 못했던 자유에 대한 갈망을 담아낸 연극이다. 극 중 서예지는 당대를 흔든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을 맡았다.

서예지는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이브' 이후 약 4년 만에 연기 활동을 펼친다. 배우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 이후 활동이 뜸했던 서예지가 연극으로 복귀를 알리며 관심이 집중된다.

'사의 찬미'는 오는 2026년 1월 30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상연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