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뷰]'3점 대폭발' 소노, '7위 경쟁' 현대모비스 박살냈다...99-54 대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양 소노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99대54로 크게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소노는 현대모비스를 제치고 단독 7위가 됐다.
하지만 소노는 현대모비스에 승리를 선물해줄 생각이 전혀 없었다.
소노에선 이정현과 나이트, 현대모비스에서는 조한진이 득점을 책임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양=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고양 소노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99대54로 크게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소노는 현대모비스를 제치고 단독 7위가 됐다.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레전드인 함지훈이 은퇴를 발표한 경기에서 현대모비스의 동기부여는 남달랐다. 하지만 소노는 현대모비스에 승리를 선물해줄 생각이 전혀 없었다.

소노의 미친 3점슛 소나기로 2쿼터 시작 2분도 되기 전에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은 작전 시간을 요청할 수밖에 없었다. 소노의 득점쇼가 끝나지 않으며 순식간에 점수가 45-23으로 크게 벌어졌다. 현대모비스의 득점은 꽝꽝 얼었다. 소노의 꾸준한 득점으로 점수차는 2배로 벌어졌다. 60-30으로 소노가 압도적인 차이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현대모비스의 공격이 3쿼터 들어서 살아났지만 격차를 좁힐 정도가 아니었다. 소노의 득점 폭발도 계속됐다. 이정현 제어가 안된 현대모비스는 계속해서 점수를 허용했다. 3쿼터까지 무려 77점을 터트린 소노는 100점에 도전했다. 승부의 추가 기운 상황에서 양 팀 선수들의 집중력이 모두 떨어졌다.소노는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 홈에서 40점차까지 격차를 벌렸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세리·김승수 결혼" 870만명 낚은 뉴스...SBS 자막까지 그대로 복제 'AI슬롭'
- "스승으로 존경하고 친구로 좋아했는데..." 아버지의 실명 폭로. 유명 프로선수 출신 아카데미 코
-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 박나래 '주사이모'로 난리인데..박명수 "이제 링거 없이는 못 살아"
-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이후 확달라진 안색 "눈 밑 하얘져, 많이 좋아졌다"
- [종합] 이진호 "차은우 강화도 장어집, 공사중단 직접 확인"…'저승사자' 조사4국→200억 과세 예
- 조정현 딸, 서울대·한예종 동시 합격…미모의 '국악 엘리트' 탄생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군대서 입 열었다 "도피성 입대 아냐, 조세 절차 성실히 임할 것"[전문]
- 이경실, 母 96세 생일에 눈물 펑펑 "오래 살아 미안하다고…애처럼 울어"
- 톱스타 부부 아들 여친 외모가 엄마와 쌍둥이..“모친과 사귀냐”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