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중부 지방 '강추위'…당분간 계속 추워

김다운 2026. 1. 27. 2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춥고 수도권과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황이 수요일인 28일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4∼7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파특보가 내려진 지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에 그치고 낮 기온도 영하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춥고 수도권과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황이 수요일인 28일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추위가 이어진 가운데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에서 상인들이 피어오르는 김 곁에서 분주하게 생선을 손질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4∼7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와 강원내륙·강원산지·충청내륙·경북내륙·경북북동산지 등 한파특보가 내려졌는데,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0도와 -2도, 인천 -9도와 -3도, 대전 -9도와 1도, 광주 -5도와 3도, 대구 -7도와 3도, 울산 -5도와 5도, 부산 -3도와 6도다.

한파특보가 내려진 지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에 그치고 낮 기온도 영하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해안을 중심으로는 당분간 순간풍속 시속 55㎞(15㎧) 안팎의 강풍이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과 경기내륙 일부, 강원중·남부내륙, 강원동해안·산지, 전남동부남해안, 영남은 현재 건조특보가 내려졌을 정도로 대기가 건조한 상황이다.

여기에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화재 위험성이 크겠으니 조심해야 한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