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구미역 진입하던 SRT 비상 정차…"설비 이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7일) 오후 5시 20분쯤 경북 김천구미역에 진입하던 수서발 부산행 SRT 347 열차가 설비 이상으로 멈췄습니다.
수서고속철도(SRT) 측은 엔진과 관련된 설비 중 일부가 고장 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파로 후속 열차 한 대가 경부선으로 우회 조처됐다고 SRT 측은 설명했습니다.
SRT 관계자는 "경부고속선 상하행선은 모두 정상 운행 중이며 김천구미역에서만 상행선 하나로 교차 운행하게 돼 운행에 일부 차질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7일) 오후 5시 20분쯤 경북 김천구미역에 진입하던 수서발 부산행 SRT 347 열차가 설비 이상으로 멈췄습니다.
수서고속철도(SRT) 측은 엔진과 관련된 설비 중 일부가 고장 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열차는 김천구미역까지 이동한 뒤 견인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상탭니다.
승객 376명은 김천구미역에서 다른 열차로 환승했습니다.
이 여파로 후속 열차 한 대가 경부선으로 우회 조처됐다고 SRT 측은 설명했습니다.
SRT 관계자는 "경부고속선 상하행선은 모두 정상 운행 중이며 김천구미역에서만 상행선 하나로 교차 운행하게 돼 운행에 일부 차질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김천시 제공, 연합뉴스)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바로이뉴스] "장관님, 헌혈하셨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돌발 질문에…"네, 저도 받았습니다" 정
- "의대 가야지" 이삿짐도 기꺼이 싼다…대치동까지 술렁
- 이 대통령 "국회 입법 속도 너무 느려…일을 할 수가 없다"
- "최악" 흉물 취급받았는데…'386억' 가치 14배 뛴 정체
- "얼굴 공개" 쏟아진 제보…"처벌도 감수" 다시 등장했다
- 문 열자 드러난 비밀창고…165억 챙겨 호화생활 즐겼다
- "담으시죠" 주식 추천하고 몰래 매도…58억 이득 '슈퍼개미' 근황
- 부산 이어 김해도 '초토화'…시꺼멓게 뒤덮여 공포
- "효자야 안녕"…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논란 되자 결국 영상 편집
- 병원장이 "돈 줄테니 성관계"…직원에 보낸 쪽지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