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소년이 한국 피겨 간판이 되기까지…차준환의 '정변의 정석' [지금 올림픽]

양빈현 기자 2026. 1. 2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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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 나섭니다. 2018년 17살의 나이로 출전한 첫 평창 올림픽 무대에서 15위를 기록한 차준환 선수, 4년 뒤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무려 10계단을 오르며 성장 서사를 보여줬습니다. '소년에서 에이스로' 차준환 선수의 '성장 시간'을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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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차준환]

2018년 평창

'소년 차준환'의 첫 올림픽 무대

풍부한 감성 담아낸 섬세한 연기

점프 실수에도 굴하지 않는 '자신감'

최종 순위 '15위'

한국 남자 피겨 역대 최고 성적

성공적으로 끝낸 데뷔전

그리고 4년…

[대한민국, 차준환]

'성인 차준환'의 두 번째 베이징 올림픽 무대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모두를 매료

아름다운 스핀에 매끄러운 4회전 점프까지

나비처럼 날아올라 톱 5 안착

4년 만에 무려 10계단 상승

김연아 은퇴 이후 한국 피겨 '최고 성적'

새롭게 쓴 한국 남자 피겨 역사

그리고 다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 번 더 날아오를 시간

[영상편집: 노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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