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의영이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가수 김의영이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2위는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실력 있는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최종 1위에 등극했다. 또한 전유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5회에서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무대를 진정성 있게 평가하며 프로그램에 힘을 보탰다.
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지난 16일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했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이다. 김다현은 "10대인 제가 처음 작사·작곡한 '까만 백조'를 타이틀곡으로 결정하고 새 앨범을 발표한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덕화, 알고보니 30억 주가 조작했다…치밀한 설계로 누명 씌어, 막대한 자금 조성 ('미쓰홍')[종
- 박준면, 손종원 보다가 콧물까지 분출…"사람 홀리게 해" ♥플러팅('냉부해') | 텐아시아
- 로몬, 지예은과 무슨 사이길래 '깜짝 발표'…"소개팅했다" | 텐아시아
- '오형제맘' 정주리, 알고보니 출산 시기 조절했다…'홍현희♥' 제이쓴 경악 "오므려" ('사랑꾼') |
- 김연아 '♥5살 연하남'과 결혼 생활 고백하더니…'식빵언니' 김연경과 역대급 투샷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