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아이유 엄마에서 코르티스 엄마로

김미화 기자 2026. 1. 27. 1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소리가 그룹 코르티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리아킴과 함께 출연한 문소리는 코르티스의 '조이라이드'를 신청했다.

이날 주현영은 "선배님이 작년에 시상식에서 코르티스를 언급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문소리는 "아니 그날 공연을 처음 봤는데 입덕 했다"라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2025AAA 스타뉴스

배우 문소리가 그룹 코르티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소리는 27일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했다. 이날 리아킴과 함께 출연한 문소리는 코르티스의 '조이라이드'를 신청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가오슝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AAA 2025') 시상식에 참석, 소감을 말하며 코르티스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주현영은 "선배님이 작년에 시상식에서 코르티스를 언급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문소리는 "아니 그날 공연을 처음 봤는데 입덕 했다"라고 고백했다.

문소리는 "그 전에 딸한테 이야기는 들었다. '너무 좋아' 그랬던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날 공연을 보고 너무 놀랐다. 제가 그렇게 말한 뒤 아들 같은 코르티스를 응원한다고 팬들이 인스타그램에서 나한테 코르티스 엄마라고 하더라. 아이유 엄마에서 코르티스 엄마가 됐다"라고 웃었다.

문소리는 'AAA 2025'에서 코르티스와 함께 사진까지 촬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