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선 경쟁 치열해져' PSG, 바르셀로나 18세 유망주 드로 137억원에 영입

이신재 2026. 1. 27. 1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의 소속팀 PSG가 바르셀로나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18)를 영입했다.

PSG는 "젊은 인재 육성에 집중하는 구단 전략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드로는 "세계적인 클럽에 합류해 자랑스럽다. 이 유니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드로 합류로 PSG 2선 공격진 경쟁이 치열해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로 페르난데스 / 사진=연합뉴스
이강인의 소속팀 PSG가 바르셀로나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18)를 영입했다.

27일(한국시간) 구단은 2030년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레키프에 따르면 이적료는 800만 유로(약 137억원)다.

라마시아 출신 드로는 메시·야말의 계보를 잇는 재능으로 평가받는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왼쪽 측면 공격수를 소화하며 올 시즌 바르셀로나 1군에서 5경기에 출전했다. 지난해 8월 대구FC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높은 축구 지능과 빠른 움직임으로 국내 팬들에게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PSG는 "젊은 인재 육성에 집중하는 구단 전략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드로는 "세계적인 클럽에 합류해 자랑스럽다. 이 유니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드로 합류로 PSG 2선 공격진 경쟁이 치열해진다. 최근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한 이강인에게는 부담스러운 소식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