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WM과 전속계약 종료…"8년 동행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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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온앤오프(ONF)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WM엔터테인먼트는 오늘(27일) 공식 SNS를 통해 "온앤오프와 당사는 긴 시간 동안 거듭된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29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WM은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앤오프와 당사가 걸어온 동행에는 마침표를 찍지만, 여섯 멤버는 계속해서 온앤오프의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온앤오프는 지난 2017년 WM에서 신인 그룹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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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온앤오프(ONF)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WM엔터테인먼트는 오늘(27일) 공식 SNS를 통해 "온앤오프와 당사는 긴 시간 동안 거듭된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29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다만 팀이 해체되는 것은 아니다. WM은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앤오프와 당사가 걸어온 동행에는 마침표를 찍지만, 여섯 멤버는 계속해서 온앤오프의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약 종료 후에도 온앤오프의 활동에 필요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늘 응원의 마음으로 멤버들의 비상을 지켜보겠다"고 했다.
온앤오프는 지난 2017년 WM에서 신인 그룹으로 데뷔했다. 지난 2020년에는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최종 준우승을 차지해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온앤오프는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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