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시장 공세 나선 GM…신차 3종 출시

김정환 기자(flame@mk.co.kr) 2026. 1. 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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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픽업트럭 브랜드 'GMC'가 27일 신차 3종을 국내에 출시하며 시장 개척에 나섰다.

GM의 국내 법인인 한국GM은 판매 부진과 하청 업체의 물류센터 점거 등 각종 악재에 시달리고 있지만, 잇달아 신차를 내놓으며 국내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GMC는 김포 항공산업단지에서 브랜드 전략을 발표하며 럭셔리 전기차인 '허머 EV'와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 중형 픽업트럭 '캐니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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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가 국내에 출시하는 신차 캐니언, 허머 EV, 아카디아(왼쪽부터). 한국GM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픽업트럭 브랜드 'GMC'가 27일 신차 3종을 국내에 출시하며 시장 개척에 나섰다. GM의 국내 법인인 한국GM은 판매 부진과 하청 업체의 물류센터 점거 등 각종 악재에 시달리고 있지만, 잇달아 신차를 내놓으며 국내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GMC는 김포 항공산업단지에서 브랜드 전략을 발표하며 럭셔리 전기차인 '허머 EV'와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 중형 픽업트럭 '캐니언'을 선보였다.

허머 EV는 GM 첨단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고성능 차량으로 올해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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