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힘 … 북미·유럽 41회 공연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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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이 7년 만에 진행하는 월드투어를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북미·유럽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되는 것은 물론 타국 대통령까지 추가 개최를 요청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끊이지 않는 모습이다.
27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지난 22~24일 진행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북미·유럽 콘서트 예매 결과 41회 공연 전 좌석이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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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이 7년 만에 진행하는 월드투어를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북미·유럽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되는 것은 물론 타국 대통령까지 추가 개최를 요청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끊이지 않는 모습이다.
27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지난 22~24일 진행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북미·유럽 콘서트 예매 결과 41회 공연 전 좌석이 매진됐다. BTS의 북미 투어는 오는 4월 25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엘패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총 12개 도시에서 31회 이뤄진다. 유럽에서는 오는 6월 26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를 시작으로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 등 5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투어를 시작하기 전부터 전 세계적인 관심이 이어지며 탬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에서는 1회차씩 추가 공연을 열기로 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BTS 월드투어 일정에서 멕시코에서의 추가 콘서트 배정을 요청하는 내용의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BTS는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총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을 펼친다.
[김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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