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일본 택시 사진 공중도덕 논란 확산…비매너 지적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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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일본 택시 안에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전소미는 27일 자신의 SNS에 "One random day(아무 날)"라는 글과 함께 일본 여행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식당, 서점, 소품샵 등을 방문한 인증샷이 담긴 가운데 택시 뒷좌석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이 도마에 올랐다.
논란이 커지자 전소미는 게시물 업로드 약 5시간 만에 문제가 된 사진과 영상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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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27일 자신의 SNS에 “One random day(아무 날)”라는 글과 함께 일본 여행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식당, 서점, 소품샵 등을 방문한 인증샷이 담긴 가운데 택시 뒷좌석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이 도마에 올랐다.
사진 속 전소미는 신발을 신은 채 양발을 들어 올리고 앞좌석 머리받침대 가까이 다리를 뻗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일본 택시라는 공공장소에서의 행동이 비매너라고 지적했다. “본인 차에서나 저렇게 해라”, “택시도 공공장소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 “앞좌석에 직접 발을 올린 건 아니다”, “과도한 비난이다”라며 옹호하는 의견도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전소미는 게시물 업로드 약 5시간 만에 문제가 된 사진과 영상을 삭제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두 번째 미니앨범 ‘카오틱 앤 컨퓨즈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클로저’로 활동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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