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유명 역술인 박성준이 동양철학의 관점에서 운을 트이게 하는 비결을 전했다.
2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계정에는 '이유 없이 술, 커피, 밥 사고 잊어라'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박성준은 "운이 안 좋을 때 할 수 있는 동양철학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베푸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변 사람들에게 이유나 목적 없이 차를 사고 커피를 사고 술을 사고 나누고 베푸는 것들을 하고 그것을 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재석이 "베풀고 돌아올 것을 생각하면 안되는구나"라고 하자, 박성준은 "그럼 화가 나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성준은 성공하는 관상의 특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얼굴에 뒤틀리거나 함몰된 곳이 없고, 전체적인 균형이 깨지지 않은 상이 좋은 관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주변 스태프들을 둘러보며 "입이 근질근질하다. 딱 봤을 때 남편이 보이지 않는 분이 있다"라는 돌발 발언을 던져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