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도 WM엔터 떠난다…"그룹 활동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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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온앤오프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WM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온앤오프와 당사는 긴 시간 동안 거듭된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29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WM은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앤오프와 당사가 걸어온 동행에는 마침표를 찍지만, 여섯 멤버는 계속해서 '온앤오프'의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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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온앤오프(왼쪽부터 민균, 유, 이션, 효진, 승준, 와이엇)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정규 2집 Part.1 'ONF:MY IDENTITY'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18. jini@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is/20260127165042628yktu.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온앤오프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WM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온앤오프와 당사는 긴 시간 동안 거듭된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29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WM은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앤오프와 당사가 걸어온 동행에는 마침표를 찍지만, 여섯 멤버는 계속해서 '온앤오프'의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한 "계약 종료 후에도 온앤오프의 활동에 필요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온앤오프가 만들어갈 새로운 서사와 찬란한 여정을 기대하며, 멤버들에게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WM은 "온앤오프가 나아갈 걸음마다 퓨즈(팬덤명)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당사 역시 늘 응원의 마음으로 멤버들의 비상을 지켜보겠다. 계속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7년 데뷔한 온앤오프는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11월 미니 9집 '언브로큰'(UNBROKEN)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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