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서울, 2026시즌 유니폼 '골든 스타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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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2026시즌 함께 뛸 유니폼을 공개했다.
서울은 27일 2026시즌 새 유니폼인 '골든 스타스'(Golden Stars)를 발표하며 "자부심과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유니폼 '골든 스타스'는 '가슴 위에 새긴 자부심'이라는 주제 아래 1983년 창단해 현재까지 이어져 온 FC서울의 역사와 유산, 43년간의 여정 속에서 팬들과 함께 일궈낸 6번의 우승 기록을 디자인에 구현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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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1일부터 판매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2026시즌 함께 뛸 유니폼을 공개했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유니폼 ‘골든 스타스’는 ‘가슴 위에 새긴 자부심’이라는 주제 아래 1983년 창단해 현재까지 이어져 온 FC서울의 역사와 유산, 43년간의 여정 속에서 팬들과 함께 일궈낸 6번의 우승 기록을 디자인에 구현해 냈다.
디자인은 FC서울의 정체성과 홈구장의 상징성을 조화하는 데 주력했다. 구단 고유의 검정-빨강 줄무늬를 바탕으로, 빨간색 줄무늬 안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처마 무늬를 형상화했다. 몸통 라인에는 골드 파이프를 배치했고 검은색 카라 디자인을 더했다.

한편, FC서울은 내달 11일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팬파크를 통해 2026시즌 유니폼인 ‘골든 스타스’를 판매한다.
허윤수 (yunspor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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