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안보현 향한 기습 볼뽀뽀…연애 세포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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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과 이주빈의 로맨스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오늘 27일(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8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 앞에 예기치 못한 사건이 닥치며 이들 관계에 변화를 맞이한다.
지난 방송에서 선재규와 윤봄은 키스를 계기로 감정을 확인했지만, 선한결(조준영 분)의 졸업까지 2년을 기다리기로 약속하며 정식 연애를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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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안보현과 이주빈의 로맨스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오늘 27일(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8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 앞에 예기치 못한 사건이 닥치며 이들 관계에 변화를 맞이한다.
지난 방송에서 선재규와 윤봄은 키스를 계기로 감정을 확인했지만, 선한결(조준영 분)의 졸업까지 2년을 기다리기로 약속하며 정식 연애를 미뤘다. 대신 단 하루 주어진 비밀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마을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냈고, 이들을 바라보는 정체불명의 시선이 포착되며 다음 회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런 가운데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선재규와 윤봄이 단둘이 몰래 만남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층 부드러워진 인상을 한 선재규는 앞서 윤봄에게 건넸던 선물상자를 손에 든 채 생각에 잠겨 있고, 윤봄은 그런 그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윤봄이 선재규에게 먼저 다가가 기습 볼뽀뽀를 하는 장면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절정으로 치닫게 한다. 그동안 감정을 억눌러왔던 윤봄의 선제적인 애정 표현은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한편 또 다른 스틸에서는 선재규와 선한결, 최이준(차서원 분) 사이에 흐르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신수읍 사람들이 선재규의 집에 모이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세 사람의 굳은 표정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윤봄의 작은 용기가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를 불러오는 회차가 될 것”이라며 “안보현과 이주빈 표 추운 겨울을 녹일 설렘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봄기운이 한층 짙어진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8회는 오늘 27일(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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