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日 택시서 공중 도덕 논란

2026. 1. 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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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일본 택시 안에서 촬영한 SNS 사진으로 공중 도덕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6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One random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소미는 일본을 여행하며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일부 사진 속 전소미는 일본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중, 돌연 다리를 들어올린 채로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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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日 택시서 공중 도덕 논란 (출처: 전소미 인스타그램)

가수 전소미가 일본 택시 안에서 촬영한 SNS 사진으로 공중 도덕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6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One random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소미는 일본을 여행하며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일부 사진 속 전소미는 일본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중, 돌연 다리를 들어올린 채로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전소미의 행동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택시 안에서 신발을 신은 채로 발을 올리는 것은 공중도덕에 어긋난다는 것. 반면 발이 의자에 닿지 않았으니 문제 없다는 반응도 있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첫 할리우드 주연작인 영화 '퍼펙트 걸(PERFECT GIRL)' 출연 소식을 전했다. '퍼펙트 걸'은 K팝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로, 전소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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