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日 택시 안에서 신발 신은 발 '번쩍'…'무개념' 논란에 삭제

신영선 기자 2026. 1. 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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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택시 안에서 신발을 신은 발을 번쩍 든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전소미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원 랜덤 데이"라며 일본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문제가 된 사진은 일본 택시 안에서 찍은 것으로 전소미가 신발을 신은 채 두 발을 카메라 쪽으로 들어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일부 누리꾼들은 택시 안에서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리는 행동이 공중도덕에 어긋나는데다 해외에서 이러한 행동을 해 나라 망신이라며 전소미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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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전소미가 택시 안에서 신발을 신은 발을 번쩍 든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전소미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원 랜덤 데이"라며 일본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문제가 된 사진은 일본 택시 안에서 찍은 것으로 전소미가 신발을 신은 채 두 발을 카메라 쪽으로 들어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일부 누리꾼들은 택시 안에서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리는 행동이 공중도덕에 어긋나는데다 해외에서 이러한 행동을 해 나라 망신이라며 전소미를 비판했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행동을 해 사진을 찍고, 이를 SNS에 올리기까지 아무런 문제 인식이 없었다는 점도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전소미는 부정적인 반응을 의식한 듯 게시물에서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8월 EP 앨범 '카오틱 & 컨퓨즈드'를 발매했다. 

또 JTBC 예능 '길바닥 밥장사'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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