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 군시절 이병 박보검 앉혀놓고 비트박스 메들리‥강제 직관도 견딘 “진짜 천사”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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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박서 윙이 군복무 시절 박보검과 일화를 공개했다.
윙은 해군홍보대에서 비트박스병으로 복무하며 박보검과도 짧게 같이 생활했다.
윙은 자신이 병장일 때 이병이었던 박보검을 떠올리면서 "병장의 위엄 같은 것도 없었다. '보검아 잠시만' 하면서 내가 잘하는 거 비트박스를 메들리로 다 들려줬다. 되게 불편하게 앉아이었는데 끝까지 무시하고 다했다"며 박보검에게 잘 보이기 위해 비트박스를 선보인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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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비트박서 윙이 군복무 시절 박보검과 일화를 공개했다.
1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비트박서 윙, 히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윙은 해군홍보대에서 비트박스병으로 복무하며 박보검과도 짧게 같이 생활했다.
윙은 자신이 병장일 때 이병이었던 박보검을 떠올리면서 "병장의 위엄 같은 것도 없었다. '보검아 잠시만' 하면서 내가 잘하는 거 비트박스를 메들리로 다 들려줬다. 되게 불편하게 앉아이었는데 끝까지 무시하고 다했다"며 박보검에게 잘 보이기 위해 비트박스를 선보인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박보검 씨한테 트라우마가 됐겠다"는 반응에 윙은 "그럴 수도 있다. 비트박스 방 자체가 되게 작다. 거기서 보검이 형은 반삭 하신 채로 앉아있고 나는 '이거 멋있지?' 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윙은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박보검과 재회했다.
윙은 "감회가 새로웠다. 군대에서 마지막 공연을 하고 올라가는 기차에서 친구들이랑 '내가 앞으로 살면서 보검이 형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나 할까' 하면서 웃었다. 그게 현실이 되니까 비트박스 하길 잘했다는 생각 했다. 다들 아시겠지만 보검이 형이 진짜 천사 같다. 너무 착하시다. (다시 만났을 때)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매니저님들이 사진도 다 찍어주시고 사인해 주시는 거보면서 슈퍼스타는 다르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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