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활동중단' 서우, 연예계 인맥 끊겨 현타 "변한 사람 많아"

이게은 2026. 1. 27.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서우가 활동 중단 후 연예계 인맥이 끊겼다고 털어놨다.

최근 '순수한 순철' 채널에는 '추억의 옥메와까, 서우가 왔어요. (with. 근황 토크, 비하인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서우는 "연예인 생활을 했을 때 친했던 사람들이나 그때 내게 잘해줬던 사람들이 지금 거의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서우는 "데뷔 전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이 달라지는 모습을 너무 봤다. 근데 그게 맞는 이치 같기도 하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서우가 활동 중단 후 연예계 인맥이 끊겼다고 털어놨다.

최근 '순수한 순철' 채널에는 '추억의 옥메와까, 서우가 왔어요. (with. 근황 토크, 비하인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서우는 "연예인 생활을 했을 때 친했던 사람들이나 그때 내게 잘해줬던 사람들이 지금 거의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쪽(연예계) 일을 안 하면서, 나도 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다. 근데 '나의 예전 모습만 보고 좋아했던 사람들도 있었나?' 이런 생각이 들 때도 많더라. '내가 이제 일을 안 하니까 이렇게 하나?' 싶다.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았다"라고 덧붙였다.

서우는 "데뷔 전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이 달라지는 모습을 너무 봤다. 근데 그게 맞는 이치 같기도 하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했으며 영화 '미쓰홍당무', '파주', '하녀', 드라마 '욕망의 불꽃', 신데렐라 언니' 등에 출연했다. 2016년 자가면역질환 투병 중이라고 밝혔으며, 2019년 영화 '더하우스'를 끝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서우는 "떠나온 지난 수년 간 저는 정말 강해지려 노력했다. 그래서 지금 정말 너무 건강하다"라며 건강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