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아들 공개 저격에도 아랑곳 않고 스파이스 걸스와 찰칵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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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 걸스가 다시 만났다.
빅토리아 베컴은 1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장 아름다운 영혼의 생일 축하해"라며 스파이스 걸스 엠마 번튼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소녀들 너무 사랑해"라고 스파이스 걸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이와 함께 스파이스 걸스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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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스파이스 걸스가 다시 만났다.
빅토리아 베컴은 1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장 아름다운 영혼의 생일 축하해"라며 스파이스 걸스 엠마 번튼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소녀들 너무 사랑해"라고 스파이스 걸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이와 함께 스파이스 걸스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멜라니 B를 제외한 네 명의 멤버가 함께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다. 이들은 멤버 엠바 번튼의 50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베컴 가족은 최근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공개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브루클린 베컴은 니콜라 펠츠와 결혼 전부터 가족 불화를 겪었으며 최근 공개적으로 부모를 비판하며 가족과의 손절을 선언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남기고 부모님이 평생 자신의 인생을 조종해왔으며 결혼 전부터 자신과 아내의 관계를 망치려했다고 주장했다. 결혼식 전후로 가족들이 자신과 아내에게 한 일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폭로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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