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 비트박스 배틀 세계 1위 상금 밝혔다‥얼마길래? “돈보다 명예” (컬투쇼)
하지원 2026. 1. 27. 15:55

[뉴스엔 하지원 기자]
비트박서 윙이 그랜드 비트박스 배틀 상금을 언급했다.
1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비트박서 윙, 히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윙은 지난해 그랜드 비트박스 배틀 2025(Grand Beatbox Battle 2025, GBB25)에서 솔로 부문, 히스와 함께한 태그팀 배틀 부문 모두 세계 2위(준우승)라는 쾌거를 이뤘다.
윙은 "작년 1등은 프랑스 친구가 됐다. 각 나라에 괴물들만 모이다 보니까 그날 대회장 컨디션이나 비트박서 컨디션에 따라 좌지우지가 많이 된다. 작년에는 저의 해가 아니었나 보다. 올해는 어떻게 나갈지 모르겠는데 다음에 계속 꾸준히 도전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상금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자 윙은 "2~3천만 원 정도다. 드라마틱한 수준은 아니다. 명예로 나가는 느낌이 강한 대회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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