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데이트 하는 줄’ 베컴 아들, 10살 연상 여친 외모 어떻길래 [할리우드비하인드]

이민지 2026. 1. 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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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베컴이 여자친구와 가족 모임에 참석했다.

특히 화제를 모은 것은 크루즈 베컴의 여자친구 재키 아포스텔의 외모다.

일각에서는 재키 아포스텔이 크루즈 베컴의 어머니인 빅토리아 베컴과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며 "엄마랑 데이트하는줄", "빅토리아랑 찍힌 사진인 줄 알았는데 여자친구였네", "엄마 닮은 10살 연상의 여자친구를 10대 때부터 만났다는거 좀 이상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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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크루즈 베컴이 여자친구와 가족 모임에 참석했다.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형제가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

1월 26일(현지시간)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두 아들 루미오와 크루즈가 각자의 여자친구 킴 턴불, 재키 아포스텔과 프랑스 파리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했다.

형제는 패션 위크 참석을 위해 파리를 찾았다. 이들의 만남은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부모를 공개 저격한 후라 더욱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화제를 모은 것은 크루즈 베컴의 여자친구 재키 아포스텔의 외모다.

재키 아포스텔은 영국 런던에 거주하고 있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알려졌다. 그는 크루즈 베컴보다 10살 연상으로 두 사람은 1년 이상 교제했다. 재키 아포스텔은 빅토리아 베컴의 넷플릭스 다큐멘터리에 출연하고 그녀의 패션쇼에 참석하는 등 베컴 가족 모임에 활발히 참석해왔다.

일각에서는 재키 아포스텔이 크루즈 베컴의 어머니인 빅토리아 베컴과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며 "엄마랑 데이트하는줄", "빅토리아랑 찍힌 사진인 줄 알았는데 여자친구였네", "엄마 닮은 10살 연상의 여자친구를 10대 때부터 만났다는거 좀 이상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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