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만원 간다" 씨티 보고서에…SK하이닉스, 첫 80만원 '터치'[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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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폭이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웃돌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SK하이닉스가 강세다.
글로벌 투자은행(IB)에서 목표가를 '140만 원'으로 상향조정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상승세는 글로벌 IB 씨티그룹이 SK하이닉스(000660)에 대한 목표가를 140만 원으로 높여 잡은 영향이다.
그러면서 올해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추정치를 150조 원으로 높여 잡았고, 목표가를 기존 90만 원에서 140만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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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폭이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웃돌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SK하이닉스가 강세다. 글로벌 투자은행(IB)에서 목표가를 '140만 원'으로 상향조정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27일 오후 3시 SK하이닉스가 전일 대비 6만 4000원(8.7%) 오른 80만 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80만 원을 넘은 건 최초다. 지난 8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78만 8000원)를 다시 경신했다.
이날 상승세는 글로벌 IB 씨티그룹이 SK하이닉스(000660)에 대한 목표가를 140만 원으로 높여 잡은 영향이다.
앞서 씨티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올해 디램과 낸드 평균 판매 가격이 각각 전년 대비 120%, 90%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메모리 산업 변화를 반영해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 평가 방식을 기존 주가순자산비율(PBR)에서 사업별 평가가치 합산(SOTP) 방식으로 변경했다.
그러면서 올해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추정치를 150조 원으로 높여 잡았고, 목표가를 기존 90만 원에서 140만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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