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日 택시서 '발 올리기' 논란…"국가적 망신" vs "상관 無" [MD이슈]
박로사 기자 2026. 1. 27. 15:02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전소미가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e random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에서 여행을 즐기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서점을 방문하거나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등 휴식을 만끽했다.
하지만 한 사진에서 전소미는 택시 안에서 두 발을 들어 올린 포즈를 취했다. 택시 뿐만 아니라 쇼핑몰 내부에서도 비슷한 포즈를 취한 사진도 공개되며 논란이 이어졌다.
해당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전소미의 행동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택시 안에서 신발을 신은 채로 발을 올리는 것은 공중도덕에 어긋난다는 것. 반면 발이 의자에 닿지 않았으니 문제 없다는 반응도 있다.
하지만 해당 장소가 한국도 아닌 일본이라는 점에서 국가 망신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전 세계를 누비며 활동하는 K팝 스타인 만큼 행동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이 점지해 준 남자들과 관계 맺어야…" 20대女, 가스라이팅 당해 성매매 '충격' [탐비]
- "전 프로야구 선수, 제자 엄마와 불륜" 파문
- '무아지경' 치어리더 감서윤, 골반 여신의 육감 몸매에 시선 올킬! [치얼UP영상]
- 양효주 치어리더 '6만 틱톡커의 매력 댄스' [치얼UP영상]
- '가발 쓰고 여장' 여자 화장실 칸막이 아래로 촬영한 20대 남자
- "성감대는… 15만원 낙찰" 여성 연락처 경매하는 유튜브 방송
- "6살 친딸 상습 성폭행", 50대 친부 징역 20년
- "동성애자 아냐" 유명 모델, 침대서 야릇 포즈
- 40대 여교사, 15살 남학생과 성관계…"성범죄자 등록"
- "남편, 룸살롱에 온 듯 가슴에 돈 꽂아" 이혼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