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 떠날까 무서워" 눈물 쏟던 22기 옥순, 실제 재혼 생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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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과 경수가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순과 경수, 그리고 두 아이가 한 집에서 화목하게 지내는 일상이 담겼다.
최근 옥순은 tvN '김창옥쇼4'에 출연해 경수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말하며 눈물을 흘려 관심을 모았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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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22기 옥순과 경수가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는 '경수♥옥순네 4식구의 어느 평범한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순과 경수, 그리고 두 아이가 한 집에서 화목하게 지내는 일상이 담겼다.
직장을 퇴사한 뒤 살림을 맡고 있는 경수는 아이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식사를 준비하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옥순과 경수는 신혼부부답게 함께 산책을 즐기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경수는 옥순의 볼에 기습 뽀뽀를 하는 등 달달한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옥순은 tvN '김창옥쇼4'에 출연해 경수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말하며 눈물을 흘려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22기 옥순은 "다섯살 난 아들을 혼자 키우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면서 결혼 생활에 대해 "'어떻게 이렇게까지 해주지?' 싶을 만큼 잘해준다. 근데 뭔가 해줄 때마다 떠날까봐 너무 무섭다"며 울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11월에는 결혼식도 올렸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두 사람은 네가족으로 가정을 꾸리게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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