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경씨 무서운 사람이었네” 신세경, ‘평양 출신설’ 나온 북한말 실력(‘휴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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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속 신세경의 신들린 북한말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신세경의 북한말 연기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북한말 연기 배우 GOAT", "세경씨 무서운 사람이었네", "북한말 왜 저렇게 잘하나. 듣고 놀랐네", "신세경인지 모를 정도다. 톤도 다르고 북한말도 잘한다", "실제로 서빙하는 분들 저런 느낌임"이라는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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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휴민트' 속 신세경의 신들린 북한말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 26일 NEW 채널 '잇츠뉴 It'sNEW'를 통해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에서의 조인성, 신세경의 연기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신세경이 연기한 채선화는 블라디보스토크에 위치한 북한 식당의 종업원으로, 모든 등장 인물들과 얽히고설켜 있는 인물이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신세경의 북한말 연기다. 신세경은 안정적인 톤과 능숙한 북한말 열연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비주얼 또한 역대 가장 단아한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북한말 연기 배우 GOAT", "세경씨 무서운 사람이었네", "북한말 왜 저렇게 잘하나. 듣고 놀랐네", "신세경인지 모를 정도다. 톤도 다르고 북한말도 잘한다", "실제로 서빙하는 분들 저런 느낌임"이라는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약 50만 뷰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휴민트'를 통해 약 12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다. 이에 신세경이 보여줄 채선화의 매력이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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