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2월 9일 ‘BANG BANG’ 선공개…컴백 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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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정규 2집 선공개곡의 타이틀을 공개했다.
아이브는 지난 2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SPOILER CONCEPT FILM(스포일러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아이브는 2월 23일 발표 예정인 정규 2집 'REVIVE+'에 앞서, 오는 2월 9일 오후 6시(KST) 선공개곡 'BANG BANG'을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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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IVE’ 공식 유튜브 화면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donga/20260127143427149fljp.jpg)
아이브는 지난 2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SPOILER CONCEPT FILM(스포일러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앞서 공개된 스포일러 포토의 무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마치 한 편의 감각적인 패션 필름을 보는 듯한 고감도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함께 분주한 대기실과 촬영 현장 곳곳을 비추며 시작되는 영상은, 그 자체로 아이브의 새로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스포일러 하는 듯한 분위기로 설렘을 더했다.
![[사진 = ‘IVE’ 공식 유튜브 화면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donga/20260127143428433cheo.jpg)
영상 말미,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마이크 앞에 나란히 선 아이브의 모습은 긴장감 넘치는 정적을 만들어냈다. 화려한 비주얼을 넘어 무언가 선언을 예고하듯 정면을 응시하는 아이브의 모습과 실루엣은 이번 정규 2집을 통해 보여줄 이들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와 새로운 음악적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아이브는 2월 23일 발표 예정인 정규 2집 ‘REVIVE+’에 앞서, 오는 2월 9일 오후 6시(KST) 선공개곡 ‘BANG BANG’을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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