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강물, 현근택·임용규 변호사 영입

김기원 기자 2026. 1. 27. 14: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법률사무소 '강물'이 현근택 변호사와 임용규 변호사를 새롭게 영입했다.

법률사무소 강물 관계자는 "법률사무소가 공공 영역과 형사 실무 전반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을 영입함으로써 전문성과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하게 됐다"며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수원, 경기 남부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펌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근택 변호사 ·임용규 변호사<로펌 강물 제공>
법률사무소 '강물'이 현근택 변호사와 임용규 변호사를 새롭게 영입했다. 로펌 강물 소속 안민석, 이재홍 변호사가 김건희 특검 특별수사관으로 활동했었다.

2명의 변호사 합류를 통해 법률사무소 강물은 공공·행정과 정책 자문, 고난도 형사 사건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법률 대응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현근택(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는 직전 수원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2006년부터 2023년 용인시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용인경전철 주민소송단 공동대표를 맡아 주민 소송을 승소로 이끈 변호사이다. 

또한, 대한변호사협회 이사와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기획이사,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과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법조계와 공공 영역을 넘나드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임용규(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는 이천 출신으로 수원 수성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올해 수원고등검찰청을 퇴임한 검사 출신 변호사로 30년 이상 검찰에 재직하며 수원지방검찰청 형사2부 부장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과 부산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장, 창원지방검찰청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등을 역임한 형사법 전문가이다.

법률사무소 강물 관계자는 "법률사무소가 공공 영역과 형사 실무 전반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을 영입함으로써 전문성과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하게 됐다"며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수원, 경기 남부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펌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원 기자 1kkw517@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