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사위’ 베컴 장남, 부모 손절 후 아내와 키스…행복 일상 공개 [할리우드비하인드]

이민지 2026. 1. 2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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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이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1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내 니콜라 펠츠와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의 첫째 아들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2022년 월 스트리트 유명 투자자 넬슨 펠츠의 막내딸 니콜라 펠츠와 결혼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니콜라 펠츠와 결혼 전부터 가족 불화를 겪었으며 최근 공개적으로 부모를 비판하며 가족과의 손절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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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브루클린 베컴이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1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내 니콜라 펠츠와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는 와인을 마시거나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는 모습, 여유롭게 자연 경관을 즐기는 모습 등을 보였다. 특히 입을 맞추고 포옹을 하는 등 서로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의 첫째 아들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2022년 월 스트리트 유명 투자자 넬슨 펠츠의 막내딸 니콜라 펠츠와 결혼했다. 넬슨 펠츠는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CEO로 미국 부자 순위권에 올라있다.

브루클린 베컴은 니콜라 펠츠와 결혼 전부터 가족 불화를 겪었으며 최근 공개적으로 부모를 비판하며 가족과의 손절을 선언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남기고 부모님이 평생 자신의 인생을 조종해왔으며 결혼 전부터 자신과 아내의 관계를 망치려했다고 주장했다. 결혼식 전후로 가족들이 자신과 아내에게 한 일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폭로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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