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강물, 현근택·임용규 변호사 영입으로 경기남부 대표 로펌 발돋움

이성관 2026. 1. 2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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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강물이 현근택 변호사와 임용규 변호사를 새롭게 영입하며, 공공·행정 및 정책 자문과 고난도 형사 사건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법률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법률사무소 강물 관계자는 "최근 강물 소속 안민석, 이재홍 변호사가 김건희 특검 특별수사관으로 임용돼 활동하는 등 경기지역 뿐만 아니라 국내 법률 영역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면서 "공공 영역과 형사 실무 전반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을 영입함으로써 강물의 전문성과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하게 됐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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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변호사(왼쪽)와 임용규 변호사. 사진=법률사무소 강물

법률사무소 강물이 현근택 변호사와 임용규 변호사를 새롭게 영입하며, 공공·행정 및 정책 자문과 고난도 형사 사건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법률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직전 수원시 부시장을 역임한 현근택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는 2006년부터 2023년 용인시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용인경전철 주민소송단 공동대표'를 맡아 주민소송을 승소로 이끈 바 있다.

또 대한변호사협회 이사,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기획이사,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및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법조계와 공공 영역을 넘나드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임용규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는 이천 출신으로 수원 수성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고, 올해 수원고등검찰청을 퇴임한 검사 출신 변호사로서, 약 30년 이상 검찰에 재직했다.

수원지방검찰청 형사2부 부장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및 부산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장, 창원지방검찰청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등 다수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형사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법률사무소 강물 관계자는 "최근 강물 소속 안민석, 이재홍 변호사가 김건희 특검 특별수사관으로 임용돼 활동하는 등 경기지역 뿐만 아니라 국내 법률 영역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다"면서 "공공 영역과 형사 실무 전반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을 영입함으로써 강물의 전문성과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하게 됐다"고 자평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수원,경기 남부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펌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이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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