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장가가나? "배우 이세희 친언니와 소개팅 성사 직전" 깜짝 고백 ('혼자는 못 해')

이유민 기자 2026. 1. 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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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대세 허경환이 '혼자는 못 해'에 출격해 몸싸움부터 소개팅 고백까지 예능판을 제대로 흔든다.

27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함께 허경환이 출연해 땀과 웃음이 폭발하는 이색 운동 투어를 펼친다.

한편 허경환과 함께하는 웃음 폭탄 이색 운동 투어는 오늘(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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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혼자는 못 해'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예능 대세 허경환이 '혼자는 못 해'에 출격해 몸싸움부터 소개팅 고백까지 예능판을 제대로 흔든다.

27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함께 허경환이 출연해 땀과 웃음이 폭발하는 이색 운동 투어를 펼친다. 베테랑 예능인과 대세 MC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현장은 시작부터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이날 허경환은 출연 계기를 묻는 이수지의 질문에 "틈내서 왔다"며 능청스럽게 생색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후배 개그우먼 이수지에게는 "너 요즘 방송 가려서 하니?"라는 돌직구를 날렸고, 추성훈을 향해서도 방송 태도를 지적하는 등 특유의 베테랑 예능 바이브를 뽐냈다.

ⓒJTBC '혼자는 못 해'

평소 주짓수를 즐겨 한다고 밝혀온 허경환은 네 MC 앞에서 자신의 실력을 자신 있게 자랑하기 시작했다. 허세인지 진짜 실력인지 모를 그의 당당한 태도에 이세희는 "두 분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라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결국 허경환과 파이터 추성훈의 깜짝 주짓수 대결이 성사됐다. 과연 허경환이 갈고닦은 주짓수 실력으로 추성훈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전현무와 이수지의 번외 경기까지 예고돼 흥미를 더했다. 엎치락뒤치락 팽팽한 몸싸움이 이어지던 중, 이수지가 날린 회심의 한 방이 전현무는 물론 현장 전체를 초토화시켰다는 전언. 치열한 승부 끝에 웃음과 비명이 뒤섞인 현장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질 예정이다.

또 하나의 깜짝 포인트는 허경환과 이세희 친언니 사이의 뜻밖의 인연이다. 허경환은 "올해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며 이세희 친언니와 소개팅 성사 직전이라는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세희 친언니의 사진을 본 전현무까지 뜨겁게 호응하며 핑크빛 기류가 현장을 달궜다는 후문이다.

몸으로 웃기고, 입담으로 흔들고, 로맨스까지 예고한 허경환의 종합 예능 활약은 이날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한편 허경환과 함께하는 웃음 폭탄 이색 운동 투어는 오늘(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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