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 갈비뼈 잘라 넣었다" '서준맘' 박세미, 재성형 미모 눈길

마아라 기자 2026. 1. 27.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박세미가 코 재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임성욱이 "우리 세미가 코를 다시 한번 했더라"며 재수술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박세미는 "'쟤는 성형 중독 아니냐'고 하시는데 성형은 정말 신중해야 한다"며 "사실 코 수술한 지 15년이 됐다. 시간이 지나니 코가 짧아지고 들리는 '구축' 현상이 왔다"라며 억울함을 전했다.

코 재수술이 단순 미용 목적이 아닌 부작용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박세미는 관상학적 이유를 들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박세미가 코 재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박세미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박세미가 코 재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임성욱'에는 '밥까지 떠먹여 주는 개그우먼과의 데이트 [월간 개그우먼 데이트 3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임성욱이 "우리 세미가 코를 다시 한번 했더라"며 재수술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박세미는 "'쟤는 성형 중독 아니냐'고 하시는데 성형은 정말 신중해야 한다"며 "사실 코 수술한 지 15년이 됐다. 시간이 지나니 코가 짧아지고 들리는 '구축' 현상이 왔다"라며 억울함을 전했다.

개그우먼 박세미가 코 재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박세미 유튜브 영상 갈무리

코 재수술이 단순 미용 목적이 아닌 부작용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박세미는 관상학적 이유를 들기도 했다.

그는 "나는 분명히 돈을 벌었는데 '내 돈이 다 어디 갔지?' 싶더라. 코 때문이었다. 콧구멍이 보이면 돈이 샌다. 제가 돈을 꽉 쥐고자 이렇게 막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 성형을 다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번엔 귀 연골을 넣었는데 이번엔 갈비뼈를 넣었다"며 "여기 코가 내 갈비뼈"라고 장난스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