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이영자, 고무줄 몸무게 공개…"60kg→96kg까지, 지금은 85kg"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의 현재 몸무게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유지어터'로 살아가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채널 '이영자 TV'의 영상 '이영자의 인생 삼겹살, 어린 시절 생각나는 추억의 맛 대잔치'에서는 이영자가 제작진과 함께 신년회를 즐기며 음식과 인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이 체중 수치를 공개해도 괜찮은지 묻자, 이영자는 "무슨 상관이냐, 이것도 1kg 줄인 것"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의 현재 몸무게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유지어터'로 살아가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채널 '이영자 TV'의 영상 '이영자의 인생 삼겹살, 어린 시절 생각나는 추억의 맛 대잔치'에서는 이영자가 제작진과 함께 신년회를 즐기며 음식과 인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서 이영자는 자연스럽게 식습관과 체중 관리에 대한 화제를 꺼냈다. 그는 자신의 생활 방식을 설명하며 "탄산수도 안 마시고 식생활이 좋다, 그러니 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찌지도 않고 빠지지도 않는 85kg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덧붙이며 현재 몸무게를 솔직하게 밝혔다.
제작진이 체중 수치를 공개해도 괜찮은지 묻자, 이영자는 "무슨 상관이냐, 이것도 1kg 줄인 것"이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숫자에 연연하지 않는 그의 태도는 오히려 공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지의 삶이 절대 쉽지 않다는 고백도 이어졌다. 이영자는 "맛있는 걸 발견해 1~2인분 더 먹으면 2kg이 금방 찐다"며 체중 변화의 현실을 전했다. 그러면서 "집에 60kg 초반부터 96kg까지 나갔던 시절의 옷들을 다 가지고 있다, 언제 다시 찔지 몰라 버리지 못한다"고 말해 웃픈 사연을 덧붙였다.
주량에 대한 변화 역시 언급됐다. 이영자는 "최근 맥주 한 캔 정도로 술이 조금 늘었다"고 말하면서도 "원래 알코올 분해 인자가 아예 없는데, 몸에 안 좋은 건 금방 늘어난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솔직한 화법을 이어갔다.
한편 이영자는 과거 다른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키가 170cm라고 밝힌 바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이영자 TV'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개 3일 만에 터졌다…역대급 캐스팅→해외 로케로 36개국 TOP 10 등극한 韓 드라마
- 출연자 논란에도 인기 여전하다…2주 연속 1위→최고 시청률 7.7% 기록한 韓 예능
- 25년간 방영했는데…시청률 6.8% 찍고 '1위' 지키고 있는 韓 대표 예능
- 4년 만에 돌아와도 뜨겁다…2주 연속 '1위' 기여하며 화제성 입증한 韓 예능
- 공개 직후 500만 돌파…원작자도 눈물 못 참았다는 감성 폭발 '멜로 영화'
- 1억 9천만 조회수 돌파…욕망 자극 서스펜스로 기대 폭주 중인 美 영화
- '어벤져스' 뛰어 넘을까…사상 최초 오디션 히어로물로 시선 강탈한 '이 작품'
- 2000억 수익 달성…좀비 장르에 새로운 지평 연 '이 작품'
- 시청률 7.0%→189주 연속 1위로 반응 뜨거운 韓 예능
- 개봉 얼마 안 남았다…각종 영화제 대상 싹쓸이하며 입소문 타고 있는 韓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