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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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스페셜 MC로 등장해 하정우와의 반려견 양육권 쟁탈전 사연을 들려준다.
오는 28일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4회에서는 배우 황보라가 스페셜 MC로 새롭게 합류, 2기 주제인 '위기의 다견가정'의 문을 연다.
김성주와 강형욱, 그리고 스페셜 MC 황보라가 함께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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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4회에서는 배우 황보라가 스페셜 MC로 새롭게 합류, 2기 주제인 ‘위기의 다견가정’의 문을 연다.
결혼 3년 차이자 18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황보라는 과거 19년간 함께한 반려견 두 마리를 비롯해, 남편 차현우가 키우던 반려견 두 마리까지 총 네 마리를 키운 다견가정 경험자다. 누구보다 다견가정의 희로애락을 잘 알고 있는 그는, 남다른 공감력으로 보호자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개늑시2’ 2기에서는 다견 가정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총 11마리의 반려견이 등장, 역대 최다 반려견들이 개늑시에 입소한다. 숫자가 늘어날수록 커지는 책임과 사랑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관리와 통제의 문제를 정면으로 짚으며 다견가정이 안고 있는 현실적인 위기를 조명한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성주와 강형욱, 그리고 스페셜 MC 황보라가 함께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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