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 가수 솜혜빈, 2월의 신부된다…“꼬순내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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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솜혜빈과 김예훈이 오는 2월 21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솜혜빈과 김예훈은 각자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글을 올려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솜혜빈은 "늘 솔직한 마음으로 제게 따뜻함과 평안을 전해주는 꼬순내나는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며 김예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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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가수 솜혜빈과 김예훈이 오는 2월 21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솜혜빈과 김예훈은 각자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글을 올려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솜혜빈은 “늘 솔직한 마음으로 제게 따뜻함과 평안을 전해주는 꼬순내나는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며 김예훈을 소개했다.
솜혜빈은 또 “앞으로도 계속 소식을 전할테고 저는 음악과 그림을 통해 평안을 닮은 아티스트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노력 하겠다”며 “수많은 시간 속에서도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저 행복한 낭만이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예훈도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한편 1996년생인 솜혜빈은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에 출연했다. 2019년 “사실 나에겐 아주 예쁜 여자친구가 있다”며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2020년 동성 연인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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