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있다…장원영, 140억 자택 냉동실에 "두쫀쿠만 50개"
김지우 기자 2026. 1. 27. 10:1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두바이 쫀득 쿠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최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나 두쫀쿠 50개 있을 거다. 농담 같죠. 농담 아니다. 집 냉동실에 거짓말 안 하고 두쫀쿠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웰컴 드링크처럼 웰컴 두쫀쿠를 (준다)"며 남다른 여유를 자랑했다.
앞서 장원영은 스스로를 '두바이 초콜릿 앰배서더'라고 부르며 해당 디저트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표현해 왔다. 이에 광고 촬영 및 각종 현장에서 수차례 두쫀쿠 선물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누리꾼들은 "두쫀쿠 50개 권력 있다", "두쫀쿠 50개는 찐부자", "모든 걸 가진 여자", "원영이는 두바이 가서 초콜릿만 먹고 온다 해도 인정", "현시점 140억 집보다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해 한남동 고급 빌라를 137억 원에 현금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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