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OT 에이스 브페 心 잡으려면 주급 8억 배팅? 맨유 어떤 결정 내리나…“타 구단 이적 막으려면 큰돈 써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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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래포드의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제대로 된 보상을 받기를 원한다.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여름 페르난데스를 다른 구단에 보내지 않으려면 큰돈을 써야 할 것이다. 그리고 페르난데스는 차기 사령탑에 대한 확실한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올 여름은 페르난데스, 맨유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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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래포드의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제대로 된 보상을 받기를 원한다.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여름 페르난데스를 다른 구단에 보내지 않으려면 큰돈을 써야 할 것이다. 그리고 페르난데스는 차기 사령탑에 대한 확실한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현재 페르난데스는 맨유에서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퍼포먼스를 고려하면 2025-26시즌이 끝날 시기에는 수많은 러브콜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페르난데스는 2026 북중미월드컵 때까지는 자신의 거취에 대해 확실히 결정하지 않을 입장이다. 그러나 2027년까지의 계약을 고려하면 결국 올 여름,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한다.
‘미러’는 “페르난데스는 구단 운영 방식, 잦은 감독 교체에 점점 환멸을 느끼고 있다. 일단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미래에 대한 결정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임시 감독이 된 (마이클)캐릭의 지도력을 확인했으나 차기 사령탑이 누가 될지 확인하고자 한다”고 이야기했다.

맨유는 후벵 아모링이 떠나고 캐릭 임시 체제로 맨체스터 시티, 아스날을 잡아냈다. 이로 인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까지 올라선 상황이다. 페르난데스 입장에선 맨유 잔류를 통해 챔피언스리그까지 출전할 수 있다면 분명 괜찮은 일이다. 다만 대형 계약을 고려했을 때 맨유도 엄청난 수준의 투자가 필요한 단곋.
‘미러’는 “맨유가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다면 페르난데스를 붙잡을 가능성이 커진다. 그럼에도 주급 40만 파운드(한화 약 8억원) 수준의 계약을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페르난데스를 팀 최고 연봉자로 만드는 조건이다”라고 설명했다.

페르난데스는 올 시즌 22경기 출전, 5골 11도움을 기록 중이다. 맨유 공격의 핵심이며 그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대단히 크다.
다만 1994년생, 이제는 어리지 않은 페르난데스다. 3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그에게 맨유가 어느 정도의 투자를 할지는 알 수 없다. 올 여름은 페르난데스, 맨유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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